전남드래곤즈, FA컵 우승의 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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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남드래곤즈, FA컵 우승의 숨은 이야기
“선수단 체력 향상은 그린그래스바이오가 책임졌다.”
  • 입력 : 2021. 12.29(수) 14:30
  • 김종화 기자
전남드래곤즈, FA컵 우승의 숨은 이야기
[광양타임즈 = 김종화 기자]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12월 11일, 프로와 아마추어 팀들이 출전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1 하나은행 FA컵에서 14년 만에 우승했으며, 이는 2부리그 최초로 FA컵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이라는 한국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이러한 우승 뒤에는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도 있었지만 선수단 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전남드래곤즈의 후원사 그린그래스바이오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린그래스바이오는 2021시즌을 시작하면서 전남드래곤즈와 협약을 맺고 부상 예방과 경기력 증진을 위하여 아낌없는 후원을 하였다.

특히, 자체 생산된 오메가 밸런스 식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과 지구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실제 경기중에 근육 경련이 일어난 선수가 하나도 없을 정도였다. 또한 피로회복 속도 향상과 지구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전남드래곤즈 이광수 사장 및 전경준 감독은 28일 그린그래스바이오 본사를 직접 찾아 FA컵 우승에 밑거름이 되어준 신승호 대표이사에게 구단 임직원 및 선수단 모두의 감사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를 받은 그린그래스바이오 신승호 대표이사는 “협약 당시 오메가 밸런스 식단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전남드래곤즈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상의 식품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었는데, 그 바람이 이루어져서 더 뜻깊다.

내년에는 전남드래곤즈가 1부 승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물심양면 돕겠고, 상생발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남드래곤즈 FA컵 우승에 일조한 그린그래스바이오는 국내 유일의 메디푸드 기업으로 메디푸드 연구부터 생산, 유통, 판매하는 메디컬 푸드 기업이다.

WHO가 권장하는 오메가3와 6를 1:4 비율로 맞춘 오메가 밸런스 사료를 개발해 특허를 받고, 이 특수 사료를 먹인 가축은 자체적으로 오메가 밸런스를 형성한다.

소고기, 돼지고기, 우유, 버터, 계란 등 오메가 밸런스 가축으로부터 얻는 메디푸드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여 식품의학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김종화 기자 gykoreaj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