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건강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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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환절기 건강을 지키세요!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 입력 : 2022. 02.07(월) 13:27
  • 광양타임즈
[광양타임즈] 한국건강관리협회 김동규원장은 일교차가 큰 기온으로 감기에 걸리기 쉬운 날씨,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개인위생관리와 함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생활 리듬을 만들어 나가자고 언급 했다.

생강은 성질이 따뜻하고 매워서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에 좋으며, 살모넬라, 장티푸스, 콜레라균을 살균한다.

꿀은 비타민과 미네랄 및 각종 효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항생효능이 있어 바이러스를 쫓고 면역력을 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귤은 다량의 비타민C를 함유해 감기예방에 효과적이며 피로회복에 좋다. 항암성분인 리모넨, 테르펜류와 비타민C,E성분이 있어 심장병과 고혈압, 뇌졸중 예방에 좋다.

대추는 특유의 단맛이 긴장을 완화하고 신경안정에 효과가 있고, 원기회복과 강장제로도 좋으며, 호흡기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마늘은 살균작용을 하는 알리신을 함유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체내 비타민B6와 결합해 췌장 세포의 기능 및 인슐린 분비를 활성화하고 혈당을 떨어뜨린다. 소화개선, 피로 해소등의 역할도 한다.

앞서 언급한 음식으로 생강차나 대추차를 만들어 마시면 체온을 높이고 혈액순환과 피로회복에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광양타임즈 gykoreaj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