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청과 소통 프로그램 ‘너나들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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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월) 21:21
교육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청과 소통 프로그램 ‘너나들이’ 실시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해 학교 현장의 소리 듣다!
  • 입력 : 2022. 05.13(금) 17:42
  • 문다복 기자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청과 소통 프로그램 ‘너나들이’ 실시
[광양타임즈 = 문다복 기자]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수)에서는 5월 12일(목) 석곡초를 시작으로 6월 29일(수)까지 관내 유·초·중 학교 대상으로 교육장 경청과 소통 프로그램인‘너나들이’를 계획하여 실시한다.

이번‘너나들이’는 곡성 관내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중점을 두고 ▶기초·기본학력 지원 방안과 ▶심리·정서·사회성 발달 지원 방안에 대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방안을 모색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관내 한 교직원은 ‘코로나를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낸 우리 학생들 못지않게 교직원들도 수시로 변경되는 교육당국의 지침에 따라 교육과정을 운영하느라 심신이 지쳐있었는데, 너나들이를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고, 우리 아이들에 대한 교육회복에 대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수 교육장은 “경청과 소통 프로그램인 ‘너나들이’가 교육청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교육현장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여 장양할 것은 널리 알리고 개선할 것은 함께 해결하는 교육공동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경청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란다.” 며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항상 소통 창구를 열어놓고 수시로 학교현장을 모니터링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문다복 기자 gykoreaj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