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나무심기 활동 전개

  • 즐겨찾기 추가
순천
순천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나무심기 활동 전개
  • 입력 : 2023. 03.29(수) 21:11
  • 김종화 기자
순천시새마을회, 탄소중립 실현 위한 나무심기 활동 전개
[광양타임즈 = 김종화 기자] 순천시새마을회(회장 김동철)는 3월29일 식목일 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김동철 순천시새마을회 회장, 김종인 새마을지도자순천시협의회장, 이연숙 순천시새마을부녀회장, 송용진 직·공장새마을운동순천시협의회장, 김순금 새마을문고중앙회순천시지부회장, 상사면새마을회(협의회장 최낙삼, 부녀회장 박숙희) 50여명의 지도자들과 상사면 류승민 면장님이 함께한 가운데 은행나무 300주를 순천시 상사면 이사천변에 식재하였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운동인 “200만그루 나무심기”를 2021년부터 진행중이며, 오늘 행사는 그 일환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탄소중립실현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김동철 순천시새마을회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을 극복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나무 식재와 관리등 이러한 실천들을 이어 나가 탄소중립 실현에 새마을회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순천시새마을회는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라는 목표 아래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나무심기와 EM활성액을 이용한 생명운동, 하천변쓰레기정화활동, 아이스팩 재활용사업, 도서교환전, 사랑愛 집고쳐주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종화 기자 gykoreaj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