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박노신 의장,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창립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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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광양시의회 박노신 의장,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창립 축사
  • 입력 : 2011. 01.20(목) 16:58
  •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 광양시의회 박노신 의장
희망찬 신묘년 새해와 함께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가 창립총회를 갖고,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언론인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자 광양시지회 창립에 수고하신 김선근 지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지역 경쟁력의 원천이 되는 지식정보화 시대이자 지방화시대입니다.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며, 지방행정은 주민들에게 참여의 문을 활짝 열어놓는 열린 행정이 되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서 지역성 구현을 실현하고 있는 가장 확실한 매체는 지역 언론입니다. 지역 언론이야 말로 지역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며, 지역을 지켜가는 공기라고 생각합니다. 공정성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굴절 없이 담아내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 탄생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15만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민의 애향심을 드높이고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랑을 받는 우리지역의 참 언론인으로 거듭 태어나 차별화된 언론, 변화하는 언론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 창립식을 거듭 축하드리며 광양시의 발전과 더불어 크게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 1. 28


광양시의회의장 박노신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press@gykoreaj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