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자협회 광주. 전남협회 광양시지회 창립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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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대한기자협회 광주. 전남협회 광양시지회 창립대회 열려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 다짐
  • 입력 : 2011. 01.29(토) 14:06
  • 오승택 기자
광양시지회기 입장 및 광주전남 김정균 협회장으로 부터 광양시지회기 전달식

빛과 소금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 슬로건으로 일선 기자들 중심의 연합체를 표방하는 대한기자협회 광주. 전남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김선근)가 28일 화려한 창립대회를 갖고 출범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민주당 지역위원회 김종대 부위원장, 박노신 광양시의회의장, 김재무 전남도의원, 이용재 전남도의원, 배병채 전남도교육의원, 김복곤 광양상공회의소 회장(代), 문승표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김정균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장, 광주전남협회 산하 27개 시,군,구 지회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내. 외빈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의 슬로건을 기취로 힘참 도약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 창립대회 축사

광양시 국회의원인 우윤근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의 발족은 광양 지역 발전을 위해 대단히 반가운 일 이라고 말하며, 지난 7년여 기간의 길고 긴 인내의 시간 끝에 수밀도(水蜜桃) 같은 결실을 맺는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선근 지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광양지역 언론인 여러분들과 이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하며, 특히 “평화와 소통이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처럼, 앞으로 지회가 소외되고 작은이들의 목소리를 크게 듣고 외쳐주는, 그리하여 지역사회의 모든 이가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마음껏 향유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또한, 이성웅 광양시장은 빛과 소금이 되어‘더불어 행복한 세상!’ 을 슬로건으로 취재 현장을 누벼온 일선 기자들의 연합체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 가지로 여의치 않은 환경일 텐데도 이처럼 뜻 깊은 일에 마음을 모아 주시고 열정 더하여 주신 김선근 지회장님을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과 함께 앞으로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 회원 기자님들께서 우리 시민들에게 참신한 정보 제공자로서, 화합과 소통의 매신저로 역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불어,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김정균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동북아 자우무역도시의 핵심 관문이며, 조선의 마지막 선비 매천황현 선생이 태어나신 유서 깊은 광양에서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 전남협회 광양시지회가 역사적인 출범을 하게 된 것을 진심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광양지역 언론인들의 권익향상과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서 광양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사고자 지회창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오신 김선근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기자라 함은 사회의 감시자로서, 사회의 의사로서 수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은 후에야 얻어지는 전문가이자 지식인의 명예로운 대명사라 할 수 있기에, 그 어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보다 값진 것 이고, 또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직군 계층이라고 말하며, 오늘을 계기로, 광양시지회는 광양시민들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임해주길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광양시지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산하 27 시.군.구 지회장단 기념촬영
한편, 김선근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장은 창립대회사를 통해 “신묘년 새해 벽두 존경하는 내. 외 귀빈과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회장단 및 협회산하 27개 시, 군, 구 지회 회장단과 우리 광양시지회 회원사 소속 기자여러분을 모시고 저희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의 출발을 알리는 창립대회를 갖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언론은 사회적 공기(公機)로써 역할을 다할 때 존재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광양시지회는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의 창립취지를 이어가면서 언론인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미약한 힘이나마 소통 가운데 진실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구현은 물론 이를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 앞에 다짐하면서 우리 언론인의 심적 부담도 알리고",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가 주어지며 공정하고 진실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구현은 물론 이를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대한기자협회가 앞장서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평화와 소통이 공존하는 모두가 살기 좋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건설해 나감에 있어 언론인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겠다”고 창립배경과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김선근 지회장은 숙명처럼 가지 않을 수 없는 언론인의 길이라 말하며, 힘들지라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 저희들에게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감히 당부 드린다고 말하고, 끝으로 오늘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광양시지회의 창립식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회원사 기자여러분과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회장단 및 협회산하 27개 시, 군, 구 지회 회장단님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한분 한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과 함께 광양지역민의 대변자와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 시작하는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는 빛과 소금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처럼 진리를 추구하고 진실을 전달해 지역의 발전과 지역민의 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승택 기자 ohsgtack@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