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일보 김선근 기자, 대한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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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호남일보 김선근 기자, 대한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유명브랜드 H맥주 ‘이물질’ 검출 파장-‘제조업체 책임의식 못느껴’… 대안마련 시급”
  • 입력 : 2011. 03.07(월) 11:58
  •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회장인 호남일보 김선근 기자가 (사)대한기자협회 선정 2011년 2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호남일보 김선근 기자는 지난달 23일 '유명브랜드 H맥주 이물질 검출 파장' 제하의 기사를 통해 이물질이 검출된 맥주와 관련한 대책을 관련기관 및 업체 모두 안일한 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태를 고발했다.

▲ 김필용 중앙회장(좌)과 김선근 호남일보(우)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4일 서울 대한기자협회 중앙회 사무실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김선근 기자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한한 영광을 생각한다"면서 "국민의 알권리 보호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감사히 받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김선근 기자에게는 본 협회에서 주문제작한 훈민정음이 새겨진 실크 고급 넥타이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편, 지난달 27일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시상식은 일정상의 이유로 이날 이루어졌다.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press@gykoreaj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