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ont color=000066>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발기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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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font><font color=000066>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발기인대회 개최
  • 입력 : 2011. 03.24(목) 11:22
  •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22일 오후 4시,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 발기인대회’가 서울 서초동 중앙회 사무실에서 김필용 중앙회장과 이미옥 어머니기자단 중앙단장을 비롯해 30여명의 어머니기자단원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김필용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 언론환경은 기성 전문기자들 중심에서 시민미디어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보편화에 따라 언론 역시 SNS를 기반으로 하는 쌍방향 체제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 개개인을 정보의 소비자에서 생산과 소비를 하는 언론의 주체로 성장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정보의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정작 실생활과 연계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이 출범하게 된 것은 실로 뜻 깊은 일이라 할 것이다”라며 어머니기자단의 출범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김필용 중앙회장은 “지금까지 생산되고 소비되는 정보라는 것은 지극히 전문적인 분야의 것들이 대다수를 이루었다. 그 중에는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정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정보들도 많았다”며 “그래서 우리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시민기자위원회가 출범하였고 오늘 그 첫 출발로 어머니기자단이 발기인대회를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은 생활 중심의 정보 생산을 통해 독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언론에서의 SNS의 필요성을 강조하며“어머니기자단을 비롯한 시민기자들의 활동을 돕고 SNS 체제의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회에서 적극 지원하여 우리 협회 회원들이 희망자에 따라 스마트폰과 테블릿 PC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어머니기자단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 혁신운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도농교류활성화와 농촌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내가 사는 지역을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 일일찻집 등의 각종 자선행사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의 맨 앞에 서게 될 것”이라며 어머니기자단의 사회 환원에 대해서도 강조 했다.

이미옥 어머니기자단 중앙단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어머니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며 “우리의 활동이 내 가족과 내고장을 아름답게 발전시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김종택 (사)대한기자협회 전문위원은 “여러분이 열정을 가지고 열심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고 민경관 시니어기자단장은 “여러분의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사단법인 대한기자협회 서울특별시협회 어머니기자단은 오는 5월 9일 발대식을 1천 여 명의 어머니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 press@gykoreaj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