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 특화된 ‘하이브리드+ 온라인 교육과정’ 지식재산권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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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1(목) 16:40
교육
순천제일대, 특화된 ‘하이브리드+ 온라인 교육과정’ 지식재산권 출원
교육부의 ‘미래교육 전환 위한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과제’ 수행 중

  • 입력 : 2021. 01.12(화) 15:44
  • 문다복 기자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PBL/플립러닝 스마트 실습실 시연 행사
[광양타임즈 = 문다복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2020년 전문대 LINC+육성사업(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장 박노춘 교수) 일환으로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아 전임교수-산업체 현장교수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HYBRID+) 온라인 산업체 현장교육 및 온라인 비대면 현장실습 등 특화된 교육과정에 대해 지식재산권을 출원(출원번호 10-2020-1086635)했다고 12일(화) 대학당국이 밝혔다.

산학혁력단이 출원하고 발명자로서 대학(박노춘, 김귀남)측, 산업체(양혁승)측이 참여한 이번 특허제목은 ‘비대면 현장실습 교육지원 시스템(non-faced field placement education support system)’으로 본 발명은 수강자 및 강의자의 등록 지원, 통신망을 통해 접속된 수강자의 수강자 단말기로 현장실습(현장교육)을 간접체험 할 수 있는 영상 교육자료 제공하는 비대면 현장실습(현장교육) 교육지원서버와, 영상 교육자료가 저장된 데이터 베이스 구비로서 비대면 방식으로 현장실습(현장교육)에 대해 효율적으로 간접체험 효과를 갖는 교육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한다고 요약할 수 있다.

순천제일대학교는 교육부의 ‘포스트 코로나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과제’를 이미 지난 해 하반기부터 수행 중에 있다. LINC+육성사업단의 이번 특화된 교육과정의 지식재산권 출원은 물론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PBL/플립러닝 스마트 실습실을 지난 해 이미 구축하였으며 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학습자의 능동적 학습 촉진 방법이자 교육의 주체를 수요자 중심의 Bottom up 방식의 전환을 위한 양 방향 소통의 실습이 가능한 첨단 실습실로 이를 통해 코로나 19 시대에 특히 현장미러형 학습을 진행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혁신지원사업단 역시 ‘디지털 기반 원격수업지원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교직원 및 학생에게 태블릿 PC(탭) 지급 통한 교육환경 디지털 기반 고도화를 통해 교직원 미래교육 전환 빠른 적응, 하이브리드+(HYBRID+) 교육과정 양방향 원격수업 등 디지털 시대를 이끄는 ‘참사람 인재 양성’을 도출하고자 한다.
문다복 기자 gykoreaj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