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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3(월) 21:21
[ 기획보도 ]
결식아동을 위한 ‘광양 할머니 밥상’ |2021. 08.20

[광양타임즈 = 유태종 기자] 맞벌이 가정 아이들은 제때 끼니 챙기는 일이 걱정이다. 광양시는 푸근한 정이 듬뿍 담긴 할머니 밥상을, 끼니 챙기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이른 아침…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처하는 방법 |2020. 02.29

[광양타임즈] 봄에만 발생하는 줄 알았던 미세먼지와 황사가, 언제부터인가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사가 발생하는 횟수와 강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사가 문제되는 것은 단지 일상생…

여수광양항만공사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종합 항만 위상 확립’ |2014. 08.19

▲ ©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여수항과 광양항을 관리.운영하는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가 19일로 창립 3주년을 맞았다. 공사는 그동안 자립기반 확보와 경영 안정화를 통한 안정적인…

시민의 아픔 외면한 고위공직자의 기강해이 |2011. 09.06

▲ 광양시 전직원 청렴실천 결의 모습 [광양/아침신문]최근 광양시에서는 공무원의 도덕적 해이로 인한 크고 작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채 이러한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를 관리 감독하는 고위…

광양시, "무사안일" , "탁상행정" 무책임한 사라실예술촌 조성사업 |2011. 09.06

[아침신문]지자제 실시 이후 지역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지역민들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복지와 문화, 교육 분야의 사회적 투자 요구다. 하지만 복지와 문화에 대한 주민의 …

광양시, 살아 있는 나무에 대못질해 등산로 조성 |2011. 09.06

광양시가 살아 있는 나무에 대못질해 등산로 추락방지 시설물을 만든 것으로 드러나 환경정책에 구멍이 났다. 광양시가 지난해 도선국사 천년숲길 조성개획에 따라 조성한 백운산자연휴향림 뒤편 생태숲 등산로 3.55km를…

광양시, 부적절한 보조금 지급으로 행정력 실추 |2011. 08.08

광양시 성지유적지관광명소화 사업에 대한 국가 보조금 환수 조치 199,000,000(국비 9,950만, 시비 9,950만)에 대한 감사원의 반환결정 취소에 대해 당초 환수 조치된 상세내역과 사실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돼 행정의 신뢰가 도마에 오…

'2012 Festival 광양' 불안...추진위 추천 인물에다 TF팀은 정보력 부족 |2011. 08.08

'2012 Festival 광양'을 추진하는 TF팀과 동춘서커스진흥원(동춘곡예단)의 광양 지역 대변인의 자질에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2012 Festival 광양' TF팀, “알아보겠다” 광양시가 지난 6월 21일 광양시는 동춘곡예단과 공동으…

광양시, 내 마음대로 보조금 지급 도마위에 올라 |2011. 08.08

광양시의 보조금 집행이 부적절한 것으로 판명돼 행정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했다. 광양시가 추진했던 성지유적지 관광명소화 사업과관 련 해 지 난 1월 24일 국비 27,406,500원이 반환조치 된 것으로 드러났고, …

문화전쟁의 시대와 지자체의 역할 |2011. 08.08

실리콘밸리(Silicon Valley)와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세계의 IT산업을 선도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만을 둘서싼 샌프란시스코반도 초입에 위치한 산타클라라 일대의 첨단기술 연구단지인 실리콘밸리. 1939년 휴렛과 팩커드가…

『와우호수생태공원』 조성사업 누구를 위하고 무엇을 위한 사업인가? |2011. 07.05

지방자치제의 가장 큰 장점은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아는 지역인이, 지역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에 의해 지역발전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1년 전 모라토리엄(지불유예) 선언을 한 성남시의 사례에서 보듯이 잘못 판단하거나…

광양시 지방세 납부 행정서비스 부실논란 |2011. 07.05

자동차세 납부의 달, 6월 2011년도 자동차세 1분기 납부가 지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작되었다. 이번 2011년 자동차세 납부는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전국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

광양시, '2012 Festival 광양' 행사 급조 드러나 |2011. 07.05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2012 Festival 광양'이 여수해양EXPO를 겨냥하여 급조한 사업으로 드러났다. 지난 6월 21일 광양시는 동춘곡예단과 공동으로 내년 5월부터 3개월간 문화, 건강과 산업이 어우러지는 ‘2012 Festival 광양’을 개…

광양시의회 지역여행업체 능력부족 |2011. 07.05

광양시의회 의원들이 관내 국내․국외 여행업 등록을 한 26개 업체가 해외업무추진 능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다년간 공무국외연수 프로그램을 타 지역 업체에 의뢰해 다녀온 사실이 밝혀져 지역 여행업계에 강한 반발을 사고 있다. 지…

광양시 총제적인 부실행정 |2011. 07.05

광양시가 총체적인 부실이라는 외침 속에 외부적으로 시민참여 감사 시스템 도입과 내부적으로 인사시스템의 혁신이 화두로 떠올랐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광양시 민선 5기 시정이 흔들리고 있다”면서 “광양시의 총체적 부실 해결…

문화전쟁의 시대와 “2012. Festival 光陽” |2011. 07.05

한류열풍이 동남아를 돌아 남미를 강타하더니 전통적으로 문화 강세지역인 유럽에 상륙하였다. 지구촌을 두루 휘감는 한류열풍에서 보이듯 정보기술을 말하는 IT에 이어 문화기술CT(Culture Technology)라는 말이 조심스레 거론되는 등 세…

대형마트에 이어 기업형수퍼마켓(SSM) 출현! |2011. 06.13

지난 1998년 우리나라를 강타한 국제구제금융(IMF)사건 이후 자영업자 수가 600만 명을 오르내리고 있다가 얼마 전 부터 감소추세에 있다.자영업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음식점과 의류매…

광양시 각종 위원회 4년간‘침묵 |2011. 06.10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참여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전남광양시의 각종 위원회가 일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광양시민단체에 따르면 위원회의 전체 위원수는 1000여명에 달하지만 형식적 운영에 그치고 있는 위원회가 많…

광양시, 서천 생태계 파괴 대책 소홀‘빈축’ |2011. 06.10

광양을 품에 안은 듯 휘감아 도는 물길을 따라, 광양 100년의 도약 세계로 미래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광양 서천, 아름다운 자연환경만큼이나 무안한 가능성을 간직한 이 하천에 최근 우리 생태계의 폭군으로 자…

광양시 소하천관리 부실 |2011. 06.10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다가서기 위한 시민중심행정을 펼치기 위해 각 시군 자치단체장들이 직접 시민 곁으로 다가가 그들의 애로사항과 민원사항을 듣고 해결점을 찾기 위한 노력을 더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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